캡슐세제 엣지(at’G) 브랜드 런칭, 연간 12억 개의 플라스틱 빈병 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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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켐코리아
환경과 건강을 위한 최첨단 살균소재 전문기업

캡슐세제 엣지(at’G) 브랜드 런칭, 연간 12억 개의 플라스틱 빈병 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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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캡슐형 세탁조 크리너를 개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바이오켐코리아(대표이사 이근우/ www.biochemkorea.com)가 

캡슐제품 종합 브랜드 엣지를 런칭했다. 엣지는 at green”이란 의미로 자연 친화적인 제품 컨셉으로 만들어진 제품군이다.  


독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캡슐화 기술로 세제류의 제품을 작은 캡슐에 농축하여 만든 것이 특징이다. 

국내 캡슐형 세제는 세탁세제에만 국한되어 있었으나 식기세척기용 캡슐세제, 캡슐형 핸드워시, 캡슐형 다목적 세제 등

국내 최초의 제품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기존의 세제 형태를 완전히 파괴하고 신개념의 세제로 시장에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근우 대표는 2021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하고, 제품의 생산단계부터 비닐과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며 소비자가 

사용과정 중에도 유해 물질을 발생시키지 않고 사용후에도 99% 이상 생분해 되도록 제품을 만듦으로써 

제품 전 과정에서 환경 과부하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는 목표를 세우고 제품 개발에 착수하였다. 그래서 탄생한 제품이 엣제 제품이다.  


엣지는 전 제품이 재생가능한 종이 재질로 포장이 되어 있고, 생분해도 99%이상 제품으로 인증도 받았다. 

고농축 캡슐을 빈 용기에 넣고 물만 채우면 세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플라스틱 사용량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엣지 제품 사용으로 연간 12억 개의 플라스틱 병 사용량(약 7만톤 규모)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캡슐만 있으면 빈 세제용기는 계속 재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바이오켐코리아의 제품의 혁신을 통한 블루오션 창출을 기대해 볼만하다.